주부산 총영사 진일표는 울산광역시 출입국 부서 책임자 길강목과 면담
2026-03-19 10:36
3월 5일, 주부산 총영사 진일표는 울산광역시 출입국 부서 책임자 길강목을 면담하고, 울산·경주 지역의 출입국 업무와 중한 인적 교류 등에 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진 총영사는 중한 양국 정상의 전략적 영도 아래 중한 관계가 새로운 양상을 보이며 새로운 국면을 개척하고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울산 출입국 부서가 오랜 기간 동안 중국 공민의 한국 방문 관광, 취업, 유학 등을 편리하게 하기 위해 기울여 온 많은 노력에 감사를 표하였다. 아울러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울산 출입국 부서와 긴밀한 연락을 유지하여 중한 인적 왕래를 촉진하고, 양국 관계의 건강하고 안정적인 발전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자 한다고 강조하였다.
길강목은 울산·경주 지역 내 중국 공민의 체류 상황을 상세히 소개하고, 앞으로도 중국 공민이 울산과 경주 양 지역에서 체류하고 생활하는 데 있어 편의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총영사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상호 지원함으로써 중한 인적 교류를 위한 양호한 환경을 조성하기를 희망한다고 표명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