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중화인민공화국 창립 77주년 경축 리셉션 참석
9월 17일,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은 국경절 경축 리셉션을 개최했다. 진일표 총영사, 강무길 부산시의회 의장, 박성민 국회의원이 참석해 축사를 했으며, 전재수 부산시장, 김상욱 울산시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아울러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김희정 국회의원 및 김형동 국회의원은 축하 서한을 보내왔다. 김경덕 부산시 행정부시장, 임병진 동북아시아지역자치단체연합 사무총장, 대구·울산 국제관계대사, 영사관 관할지역 내 우호단체, 대학교, 언론사, 주부산 각국 총영사관, 중국계 기업, 화교·화인, 유학생 대표 등 약 220명이 참석했다.
진일표 총영사는 신중국 창립 77년과 중국공산당 창당 105년 동안 이룩한 위대한 발전 성과를 되돌아보고, 하나의 중국 원칙과 4대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소개했다. 또한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중한 관계의 밝은 미래를 내다보며, 관할지역 각계가 확고한 자신감을 갖고 함께 노력하여 양국 협력이 새로운 단계로 도약해 나가기를 희망했다. 한국 측 내빈은 신중국의 발전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중한 양국의 밝은 미래를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