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간의 교류는 국민 간의 친함에 있고, 국민 간의 친함은 마음이 서로 통함에 있다"라는 말이 있습...
1월 30일,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는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에 마련된 분향소를 찾아 대한민국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