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방문해 해양금융, 해운물류 등 분야의 업무 현황을 파악하고, 안병길 사장과 중한 해양 분야 협력 등 문제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 논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