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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2026년 NEAR 회원정부 워크숍 참석
2026-03-20 18:32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가3월 19일 경주에서 열린 2026년 동북아시아지방정부연합(NEAR) 회원정부 워크숍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임병진 NEAR 사무총장,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김숙 전 유엔 대사, 유민봉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이희섭 한중일3국협력사무국 사무총장 및 중국·한국·러시아·일본·몽골·카자흐스탄 등 각국 지방정부 대표 100여 명이 참석했다.

  진 총영사는 축사에서 ‘양회’와 ‘제15차 5개년 계획’ 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하고, 오늘날 세계가 혼란과 변동이 교차하는 가운데 동북아 지역이 직면한 위험과 도전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중국은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 다극화와 포용적이고 보편적인 경제 세계화를 제창하고, 4대 글로벌 이니셔티브를 제시하며 인류 운명공동체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각국과 함께 다자주의를 수호하고 공동의 도전에 대응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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