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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회견
2026-07-10 22:26

79,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가 경상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회견했다.

진 총영사는 “이철우 지사의 삼선을 축하하며, 경상북도는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지로서 중한 정상 외교의 중요한 순간을 함께했다”고 밝혔다. 또한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중한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으며, 경상북도는 오랫동안 대중국 교류와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풍성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고 말했다. 이어서 “총영사관은 앞으로도 경북도청과 함께 경상북도의 대중국 교류·협력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도지사는 “중한 양국은 서로에게 중요한 이웃이며, 역사와 문화가 통하고 우호 관계의 역사가 오래되었다”고 말했다. 또한 “중국의 경제 및 과학기술가 급속히 발전하면서 중한 협력에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중국과의 관계 발전을 중시하고 있으며, 중국 측과 함께 우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인적 교류와 실질적 협력에서 더욱 큰 성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진 총영사는 경국대학교와 안동문화예술의전당을 방문해 정태주 총장, 장명숙 관장과 각각 회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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