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강무길 신임 부산시의장과 회견
2026-08-10 15:14

8월 6일,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는 관내에서 강무길 신임 부산시의장을 만나 부산과 중국 교류·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자리에는 송상조 부산시의회 제1부의장, 윤태한 제2부의장, 김재운 운영위원장, 박종철 국민의힘 원내대표, 류도희 기업유치 및 산업단지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총영사관 우리비 부총영사, 곽춘수 참사관 등이 함께 참석했다.
진 총영사는 “양국 정상의 전략적 지도 아래 중한 관계가 새로운 장을 열었으며, 부산시의 대중국 교류는 더욱 긴밀해지고 인적 교류도 한층 활발해졌다. 총영사관은 새로 출범한 부산시의회와 함께 노력하여 부산과 대중국 교류·협력을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켜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강무길 의장은 “부산시의회가 부산의 대중국 협력을 매우 중시하고 있으며, 상하이 등 중국 지방 입법기관과의 교류를 강화해 부산과 중국 간의 실질협력 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