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 총영사관 동정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포항시 방문
2026-08-14 17:22

8월 11일,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는 경상북도 포항시를 방문해 박용선 신임 포항시장과 김철수 포항시의장을 각각 회견하고, 대중국 교류·협력 확대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진 총영사는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중한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고 있다”며 “총영사관은 포항시와 함께 대중국 산업 협력의 새로운 협력 분야를 적극 발굴하고, 인적 교류와 자매도시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중한 지방 간 우호 교류와 실질적인 협력 심화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과 김 의장은 “포항은 철강산업을 기반으로 이차전지·인공지능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속도를 내는 한편 더 많은 중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면서 “대중국 교류·협력을 한층 더 심화하여 양국 국민 간 상호 이해와 우의를 증진하여 공동 발전을 실현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Suggest To A Friend:   
Pr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