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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부산총영사관, 2026년 하반기 ‘영사보호 캠퍼스 진입’ 활동 전개
2026-09-16 16:16


  9월 초·중순, 주부산 중국총영사관 위리비 부총영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한국 대학의 개학 시즌에 맞춰 대구대학교, 대구가톨릭대학교, 영남대학교 등 대학을 잇달아 방문하여, 6개 대학의 약 2,000명에 달하는 중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영사보호 캠퍼스 진입’ 활동을 실시하였다.

  우리비 부총영사는 현재 한중 관계에 대해 소개하고, 유학생들에게 조국을 마음에 품고 학업에 정진하며, 시야를 넓히고 교류와 상호 학습을 이어갈 것을 격려하였다.또한 「중화인민공화국 영사보호 및 협조 조례」와 구체적인 사례를 결합하여, 전기통신 사기, 실종·연락두절, 불법 환전, 규정을 위반한 촬영, 인신 사고 등 자주 발생하는 위험에 대해 예방 및 대응 방법을 설명하고, 안전의식과 자기방어 능력을 강화할 것을 당부하였다.

 

  중국 유학생들은 잇달아 애국심과 국가에 대한 정서를 더욱 깊이 함양하고, 위험 예방 의식을 강화하며, 개인의 안전을 지키고, 하루빨리 학업을 마쳐 조국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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