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 매일신문사 방문
2026-10-30 10:58

10월 20일, 진일표 주부산중국총영사는 대구·경북 지역의 주요 언론사인 매일신문사를 방문해 노진환 회장, 이동관 대표이사를 만나 중한 언론 교류 강화 및 양국 우호 증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진 총영사는 “양국 정상의 전략적 리더십 아래 중한 관계가 정상 궤도로 복귀해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언론은 정보를 전달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한다며, 매일신문사가 적극적인 역할을 발휘해 중한 우호에 초점을 맞추고 객관적이고 공정한 보도를 통해 양국 국민 간 마음의 거리를 좁혀 나가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진환 회장은 “매일신문사가 중국의 발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대중 교류를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중국을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보도해 더 많은 지역 주민들이 중국을 전면적이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하며 한중 우호 관계를 심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